INSIGHT · GEO GUIDE
AI가 우리 회사를 모를 때, CMO와 CX·UX 리더가 단계마다 결정하고 준비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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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GEO 전략은 콘텐츠가 아니라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AI가 지금 우리 회사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고객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묻는지, 그 답을 바꾸려면 회사 안의 누가 움직여야 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콘텐츠 한 편이 어디에 쓰일지 정해집니다. 팀인터페이스가 GEO 컨설팅에서 쓰는 네 단계(D1 진단, D2 설계, D3 구현, D4 운영)를 따라, 단계마다 CMO와 CX·UX 리더가 결정하고 준비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ChatGPT, Gemini, 구글 AI 모드 같은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근거로 인용하도록 브랜드의 정보 환경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GEO라는 용어는 2023년 11월 arXiv에 공개되고 KDD 2024에서 발표된 연구 논문에서 프레임워크로 제안됐습니다. 이 논문은 같은 최적화 방법이라도 분야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고 보고했습니다.11 업종과 고객에 맞게 실행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024년 2월 가트너는 2026년까지 기존 검색 엔진의 질문량이 25%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3 2026년 5월 구글은 AI 모드를 포함한 검색 전체의 질문 수가 지난 분기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AI 모드가 출시 1년 만에 월 사용자 10억 명을 넘었으며, AI 모드 질문 수가 분기마다 두 배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1 가트너 예측은 기존 검색 엔진을, 구글 발표는 AI 모드를 포함한 자사 검색 전체를 가리켜 두 숫자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두 발표가 함께 가리키는 방향은 기존 검색과 AI 답변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어 AI 모드는 2025년 9월부터 구글 랩스 가입 없이 쓸 수 있게 됐고, 구글은 초기 테스터들이 기존 검색어보다 2~3배 긴 질문을 입력한다고 밝혔습니다.2 가트너가 2025년 미국 소비자 365명에게 물은 조사에서는 51%가 생성형 AI 때문에 정보를 찾는 습관이 바뀌었다고 답했고, 그 가운데 71%가 질문하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더 구체적인 단어를 쓰거나(38%), 질문 형태로 묻거나(26%), 대화하듯 묻는(26%) 식입니다.4 같은 발표에서 가트너는 마케터가 AI 답변과 기존 검색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기업 구매에서도 AI 활용은 넓게 나타납니다. 포레스터의 2025년 구매자 여정 조사에서 B2B 구매자의 94%가 구매 과정에 AI를 쓴다고 답했고, 생성형 AI와 대화형 검색을 다른 어떤 정보원보다 중요하다고 꼽은 구매자가 1년 사이 두 배로 늘어 벤더 웹사이트와 영업 담당자를 앞섰습니다.5 고객이 우리 웹사이트에 오기 전에, AI 답변 안에서 후보가 좁혀지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저는 기업 GEO의 착수 조건을 소유권, 기준선, 실행 경로라는 세 지점에서 점검하기를 권합니다.
첫째, 소유권입니다. IBM 컨설팅은 2026년 9월 IBM Think 기고에서, AI 검색 가시성 발표에 모두 고개를 끄덕이지만 누가 이 일을 이끌지 정하지 못한 채 끝나는 회의를 묘사했습니다. 웹사이트 팀은 기술 기반을, 마케팅은 고객 의도와 콘텐츠를, 홍보는 외부 권위를, 고객센터는 고객이 실제로 묻는 말을 근거로 각자 이 일이 자기 영역이라고 봅니다. IBM 컨설팅은 AI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신호가 외부 권위, 브랜드와 콘텐츠, 기술, 상품과 서비스, 고객 이해라는 다섯 영역에 흩어져 있어 어느 한 팀도 전부를 통제하지 못한다고 정리했습니다.7
둘째, 기준선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AI 답변 속 우리 모습과 검색 실적을 기록해 두지 않으면, 몇 달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여 줄 방법이 없습니다. 포레스터의 로스 그레이버는 웹 트래픽과 수요가 20~30% 줄었다는 B2B 마케팅 리더 수십 명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참여 지표로만 평가하면 사업이 목표를 달성해도 마케팅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6 기준선이 없으면 예산 심사에서 변화의 근거를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셋째, 실행 경로입니다. 마케팅이 찾아낸 과제가 상품 정보 수정이나 사이트 구조 변경을 요구하는데 웹·IT 팀의 백로그에 들어갈 길이 없으면, 협업은 회의실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IBM 컨설팅이 처방으로 ‘전략이 실제로 실행될 수 있게 하라’를 따로 꼽은 이유입니다.7
진단과 책임 구조를 정하지 않은 채 콘텐츠 발행량부터 늘리면 이 세 지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누가 책임지는지, 무엇과 비교할지, 고칠 곳을 누가 고칠지가 정해지지 않은 채 발행량만 늘어납니다. 팀인터페이스는 네 단계 순서로 정리하되, 크롤러 차단 해제처럼 급한 기술 조치는 진단과 병행하기를 권합니다. 전략 콘텐츠의 목적과 우선순위는 D1 진단과 D2 설계에서 정하고, 콘텐츠 자체는 D3 구현에서 만듭니다.
기업 GEO 전략에서 D1 진단의 목적은 점수가 아니라 원인입니다. AI 답변에서 우리 브랜드가 아예 빠지는지(누락), 몇 년 전 정보로 남아 있는지(잔상), 다른 회사와 섞이거나 틀리게 설명되는지(왜곡)를 나눠 보고, 그런 답의 원인이 될 만한 출처까지 확인합니다. 세 유형의 차이는 「AI가 우리 브랜드를 틀리게 말할 때: 누락, 잔상, 왜곡」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D1 진단은 고객센터 문의와 상담·영업 현장의 언어에서 출발합니다. CX·UX 리더는 이런 현장 기록을 모아 오고, CMO는 진단 범위를 정합니다. 어떤 상품과 시장부터 볼지, 어떤 경쟁 브랜드와 나란히 놓고 볼지가 이 단계의 결정입니다.
웹·IT 팀은 같은 기간에 검색 기본기를 점검합니다. 구글은 AI 개요나 AI 모드에 근거 링크로 나오려면 페이지가 색인되고 스니펫과 함께 검색 결과에 나올 자격을 갖춰야 하며, 그 밖의 추가 기술 요건은 없다고 밝힙니다.8 robots.txt나 CDN이 크롤러를 막고 있지 않은지, 핵심 정보가 이미지 안에만 있지 않은지가 첫 확인 대상입니다.
이 단계에서 자주 부딪히는 함정
AI 답변은 같은 질문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답변 화면 한 장이 아니라, 원인과 우선순위를 담은 진단 리포트가 이후 비교의 기준선이 됩니다.
D2 설계에서는 AI가 우리 브랜드를 무엇으로, 어떤 고객 상황과 연결해 기억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회사 이름과 브랜드 이름, 영문명과 약칭의 표기,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한 문장으로 말하는 정의, 설립 연도와 서비스 범위와 인증처럼 출처와 함께 인용될 수 있는 사실 정보가 이 설계의 재료입니다. 결과물은 브랜드 지식 구조 설계안입니다.
이 단계의 결정권자는 CMO와 브랜드 리더입니다. 어떤 고객 상황에서 우리가 추천되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는 굳이 등장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정하는 일이 곧 포지셔닝이기 때문입니다. CX·UX 리더는 고객 여정에서 AI 답변이 끼어드는 순간을 정리합니다. 비교하는 순간인지, 예약 직전인지, 문제가 생겨 해결책을 찾는 순간인지에 따라 설계할 정보가 달라집니다. 금융이나 헬스케어처럼 규제가 있는 업종은 이 단계에서 법무·준법 부서가 표현 기준을 함께 검토해야 D3 구현에서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부서마다 회사를 다르게 소개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홈페이지, 보도자료, 채용 공고, 앱 마켓 설명, 투자 자료의 회사 소개가 제각각이면 AI가 회사를 혼동하거나 오래된 설명을 인용할 위험이 커집니다. 우리가 만들지 않은 페이지라도, AI가 읽고 있다면 그곳이 곧 우리 페이지입니다.
D3 구현에서는 기업 GEO 전략의 설계안을 부서별 작업으로 나눈 구현 목록과 실행 백로그를 만들고, 각 항목에 담당 부서와 완료 기준을 붙입니다. 웹·IT 팀은 크롤러 접근과 색인을 확보하고, 이미지 안에만 있던 핵심 정보를 텍스트로 바꾸고, 구조화 데이터를 쓴다면 화면에 보이는 내용과 일치하게 맞춥니다. 상품 팀은 상품명과 사양, 가격 정보를 채널마다 같게 맞추고, 구글은 머천트 센터와 비즈니스 프로필 정보를 최신으로 유지하라고 권합니다.8 홍보 팀은 업계 매체와 언론처럼 외부에서 우리를 설명하는 출처를 관리하고, 고객센터는 자주 받는 질문의 답을 공개 도움말로 정리합니다.
콘텐츠는 이 목록의 한 항목으로 만듭니다. D1 진단에서 우리가 빠진 것으로 확인된 고객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 D2 설계에서 정한 사실 정보를 담은 소개 문장이 그 대상입니다. 구조화 데이터도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콘텐츠가 먼저이고, 스키마는 그다음입니다.
호텔·여행처럼 예약이 일어나는 업종은 AI 에이전트의 예약 흐름까지 살펴야 합니다. 구글은 2026년 5월, AI 모드에서 조건을 말하면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를 모아 예약 링크까지 연결하는 기능을 로컬 체험과 서비스로 넓혀 올여름 미국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1 한국 적용 시점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고객을 대신해 비교하고 예약하는 흐름에서는 객실 조건, 요금 규정, 취소 정책이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에이전트가 브랜드 정보를 읽는 방식은 「에이전트는 이미지를 읽지 않는다」에서 다뤘습니다.
기업 GEO 전략의 D4 운영은 기대 시점을 맞추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운영 일정의 한 예로, 첫 달에는 접근 차단 해제, 페이지 수정, 색인 같은 기술 점검을 하고, AI 답변 속 설명과 인용의 변화는 더 긴 호흡으로 비교합니다. 반영 시점은 플랫폼과 변경 내용에 따라 달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구글도 페이지가 다시 크롤링되기까지 며칠에서 몇 달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8 이 일정을 착수 회의에서 임원진과 먼저 합의해 두면, 첫 달에 “AI가 아직 우리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프로젝트가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측정은 무료 공식 도구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AI 개요와 AI 모드에 노출된 실적을 웹 검색 실적에 포함해 보여 줍니다.8 빙 웹마스터 도구의 AI Performance 보고서는 2026년 2월 공개 미리보기로 시작했고, 코파일럿과 빙 AI 요약, 일부 파트너 서비스에서 우리 페이지가 인용된 횟수와, AI가 근거를 찾을 때 쓴 검색 문구(grounding query)의 표본을 보여 줍니다.9 마이크로소프트 AI 서비스 안의 데이터이므로 AI 답변 전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10월 13일에는 이 문구들을 주제별로 묶고, 같은 주제에서 다른 사이트만 인용되는 주요 검색 문구를 보여 주는 Topics Portfolio 기능이 베타로 추가됐습니다. 이 기능은 인용 데이터가 충분한 사이트에만 표시됩니다.10
방문자 수와 클릭 수는 계속 보되, AI 답변 안에 우리가 등장하는지, 정확하게 설명되는지를 지표에 더합니다. 팀인터페이스는 운영 리포트에서 AI 인용률, 엔티티 인식도, 권위 신호 강도, 맥락 정확도라는 네 지표로 변화를 정리합니다. D4 운영의 결과물인 운영 리포트와 다음 단계 제안은 다음 D1 진단의 입력이 되고, 네 단계는 한 번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사이클로 이어집니다.
기업 GEO 전략의 네 단계를 부서 기준으로 다시 놓으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표의 칸마다 책임자 한 명을 정하고, 네 단계 전체를 이어 보는 사람 한 명을 따로 두는 것이 이 표를 쓰는 방법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결정을 내리지는 않지만, 부서 사이에서 멈춘 일을 가장 먼저 발견합니다. 중견·대기업에서는 고객 여정 전체를 보는 CX·UX 리더가 이 역할에 잘 맞습니다.

| 담당 | D1 진단 | D2 설계 | D3 구현 | D4 운영 |
|---|---|---|---|---|
| CMO·브랜드 리더 | 진단 범위와 비교할 경쟁 브랜드 결정 | 포지셔닝과 회사 정의 문장 승인 | 우선순위와 예산 결정 | 지표 검토, 다음 사이클 결정 |
| CX·UX 리더 | 현장 기록과 고객 여정 수집 | AI 답변이 끼어드는 순간 정리 | 답변 이후 도착하는 페이지 경험 점검 | 전체 진행 연결, 막힌 일 발견 |
| 웹·IT | 색인과 크롤러 접근 점검 | 정보 구조 검토 | 텍스트 전환, 구조화 데이터 적용 | 기술 지표 확인 |
| 홍보·콘텐츠 | 외부 언급 현황 정리 | 회사 소개 문장 통일 | 고객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 외부 출처 관리 | 발행과 언급 기록 |
| 고객센터·상품 | 실제 문의 자료 제공 | 상품 정보 표기 기준 마련 | 도움말과 상품 정보 정비 | 새로 들어온 문의 유형 공유 |
| 단계 결과물 | 진단 리포트 | 브랜드 지식 구조 설계안 | 구현 목록과 실행 백로그 | 운영 리포트와 다음 단계 제안 |
B2B 기업은 구매에 관여하는 여러 의사결정자의 정보 요구를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구매를 검토하는 실무자, 결재하는 임원, 조건을 따지는 구매 담당이 확인하려는 정보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업종마다 D1 진단에서 먼저 확인할 질문이 다릅니다. 호텔·여행은 AI가 객실, 요금, 취소 조건을 최신 정보로 말하는지, 예약 단계에서 공식 채널로 연결되는지를 봅니다. 금융은 상품 조건과 금리, 수수료 설명이 공시 내용과 맞는지, 규제 표현을 어긋나게 인용하지 않는지가 우선입니다. 모빌리티는 차종과 사양, 충전과 정비 서비스망 정보가 지역별로 정확한지를 확인합니다. 헬스케어는 진료 분야와 의료진 정보가 정확한지, 업종 규정에 맞지 않는 효능 표현이 답변에 섞이지 않는지를 먼저 봅니다.
네 업종 모두 AI 답변이 고객의 비교와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틀린 정보는 후보에서 빠지거나 예약과 상담 직전에 이탈할 위험을 높입니다.
KEY TAKEAWAYS
AI가 지금 우리 회사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확인하는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센터 문의와 상담·영업 현장의 언어에서 출발해, AI 답변에서 우리 브랜드가 빠지는지, 옛 정보로 남아 있는지, 틀리게 설명되는지를 봅니다. 이 진단이 설계와 구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나중에 변화를 비교할 기준선이 됩니다.
B2C와 같은 네 단계, 곧 진단, 설계, 구현, 운영 순서를 권합니다. B2B는 구매 결정에 여러 사람이 관여하고 검토 기간이 길어서, 진단 단계에서 실무자, 결재자, 구매 담당처럼 여러 의사결정자의 정보 요구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레스터의 2025년 구매자 여정 조사에서 B2B 구매자의 94%가 구매 과정에 AI를 쓴다고 답했습니다.
콘텐츠를 새로 쓰기 전에 그런 답의 원인이 될 만한 출처부터 확인합니다. 옛 보도자료, 정리되지 않은 채용 공고, 서로 다른 회사 소개 문장이 먼저 점검할 대상입니다. 원인을 누락, 잔상, 왜곡으로 나눠 보면 고칠 곳과 맡을 부서가 정해집니다.
한 팀이 전부 맡기 어렵습니다. AI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신호가 외부 권위, 브랜드와 콘텐츠, 기술, 상품과 서비스, 고객 이해라는 다섯 영역에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영역마다 책임자를 정하고, 전체를 이어 보는 사람 한 명과 결정권자인 CMO를 두는 구조를 권합니다. 외부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GEO Guide의 GEO 컨설팅 업체 편에서 다룹니다.
운영 일정의 한 예로, 첫 달에는 접근 차단 해제, 페이지 수정, 색인 같은 기술 점검을 하고, AI 답변 속 설명과 인용의 변화는 더 긴 호흡으로 비교합니다. 반영 시점은 플랫폼과 변경 내용에 따라 달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시작 전에 기준선을 기록해 두어야 변화가 생겼을 때 그 근거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AI용 스키마나 전용 도구는 필수가 아닙니다. 구글은 AI 개요와 AI 모드에 노출되기 위해 추가로 갖춰야 할 기술 요건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색인되는 페이지와 텍스트로 된 핵심 정보가 먼저이고, 구조화 데이터를 쓴다면 화면에 보이는 내용과 일치해야 합니다. 측정은 구글 서치콘솔과, 공개 미리보기 단계인 빙 웹마스터 도구의 AI Performance 보고서 같은 무료 공식 도구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GEO CONSULTING
기업 GEO, 착수 회의 전에 출발점부터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네 단계를 우리 회사에 적용하려면 AI 답변 속 현재 모습과 부서별 담당자, 비교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팀인터페이스는 고객센터와 영업 현장의 질문에서 출발해 D1 진단 범위와 부서별 역할을 함께 정리합니다.
AUTHOR
이성혜
(주)팀인터페이스 대표 · 경영정보시스템(MIS) 전공 경영학박사(Ph.D.)
1996년 UIUX 컨설팅 기업 팀인터페이스를 창업해 지금까지 고객 경험을 설계해 왔습니다.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서비스경영학과 겸임교수로 AX(AI Experience) 기반 고객 경험 서비스 디자인을 강의하고 있으며, 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별위원을 지냈습니다. 고객 경험 설계의 관찰·진단 방법을 AI라는 새로운 접점에 맞게 재구성한 GEO 컨설팅 프레임워크 GEO4D를 개발했습니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