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서는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삼성생명, 교보생명, 대우증권의 플랫폼과 서비스를 설계했습니다. 유통에서는 롯데그룹 계열사, 이마트, SSG.COM, 인터파크, 세븐일레븐과 일했습니다. 제조에서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경동나비엔의 사용자 경험을 연구했습니다. 통신과 플랫폼에서는 SK텔레콤, SK플래닛, LG유플러스, 라인플러스, Spotify와 협력했습니다.
공공에서는 서울시, 특허청, 대검찰청, 법무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전력거래소의 서비스디자인을 맡았습니다.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일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로는 미국 MadPow와 Cigna, 영국 cxpartner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